2009년 10월 28일 수요일

아리송 돌사진

앨범 찍으면서 느낀것들

1. 하루에 다 찍으면 좋겠지만 컨디션이 다섯 컨셉까지 유지되는 돌전후 아기들은 거의 없을듯..
   두번 정도에 나눠서 찍는게 좀 더 좋은 사진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듯.

2. 사진 정말 비싸다.
 물론 작가의 인건비와 장비등을 생각하면 그리고 최종 결과물을 받아 봤을때 그런생각은 좀 덜들지만...최소 50만원에서 시작하는 가격대는 아우...
근데 어제 사진보고 나서...앨범 컷 더 들어가는걸 할껄 하는 아쉬움이

3. 원판사진에 대한 권리 문제.
 뭐 애초에 계약할때 부터..원판은 제공 안하는 업체라는걸 알고 계약했지만..앨범사진에 한해서 jpg로 받은게 4*6 이상인화가 안되는 1280픽셀이 안되는 파일이라는거...뭔가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간 느낌


아리 돌사진 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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